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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vel

강릉여행 3일차 - 역시 강릉은 커피!

강릉여행 3일차 코스

리틀다이너 - 할리스커피 - 커피내리는 버스정류장

 

미국컨셉이다. 내부도 미국 대중식당으로 꾸며놨다. 음식 맛은 기름지고 딱 예상되는 맛이다. 사진으로는 무척 맛있어보이지만 내가 알고 너도 아는 그 맛.

 

원래 바다가 다 보여야하는데 비가 하도 오니 윗층에 못 올라간단다. 음료만 간단히 마시고 나왔다. 할리스는 뷰가 좋은 곳에 위치한다.

 

사진은 없지만 커피내리는 버스정류장에서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했다. 최고다. 내가 여태껏 마셨던 그 어떤 커피보다 맛있다. 고소하지만 신맛과 쓴맛이 어울려진다. 적당한 배분이 환상적이다. 경주에서 맛 본 커피플레이스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이다. 강배전으로 쓴맛이 유달리 강한 프랜차이즈 커피와 완전 다르다. 강릉에 커피로 유명한 곳으 몇 곳있지만 여기보다 뛰어날까라는 생각마저 들었다.

 

 

강릉여행을 마무리하며... 누가 강릉 간다하면...

1) 엄지네포장마차

2) 커피내리는버스정류장

두 곳은 강력추천함. 나머지는 굳이...?